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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날 수록 체감되는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벌써 26년이 코 앞까지 왔네요


다들 별 탈 없이 잘 지내시나요?

Who's 하석민

profile

시간을 탓하지마라.

시간을 흘려보낸건 나 자신이다.

시간은 주어진게 아니다.

흘러가는 시간 속에 우연히 나라는 존재가 있을 뿐이다.

그 시간의 흐름에 어떻게 따라가느냐의 내가 증명될 것이다.

그래서 나는 증명해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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