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by 아인 posted Mar 0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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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밥하 상 아니 어찌 그런 말을
소설을 쓰지 말라니.. 아무리 보는 이 없고 오는 이 없는 겜게지만 그런 말을..
는 슬픈 심정으로 말함
밤 늦게 배고파서 밥 쳐묵 했는데
내일 학교 매점에서 빵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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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탓하지마라.

시간을 흘려보낸건 나 자신이다.

시간은 주어진게 아니다.

흘러가는 시간 속에 우연히 나라는 존재가 있을 뿐이다.

그 시간의 흐름에 어떻게 따라가느냐의 내가 증명될 것이다.

그래서 나는 증명해보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