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광장

|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에요

2014.07.22 07:19

멍, 멈

조회 수 549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하루에 한 번 출석. 그리고 그 다음날에 출석. 아무 것도 하지않고 그저 출석. 가끔 생각이 나, 여러 곳을 방문하지만. 다른 분들도 그저 멍, 나도 역시 멍. 하루하루 달라지는데, 계속계속 반복되네. 그저 멈춰있을 뿐이네.

Who's 아인

profile

시간을 탓하지마라.

시간을 흘려보낸건 나 자신이다.

시간은 주어진게 아니다.

흘러가는 시간 속에 우연히 나라는 존재가 있을 뿐이다.

그 시간의 흐름에 어떻게 따라가느냐의 내가 증명될 것이다.

그래서 나는 증명해보려한다.

  • profile
    title: 금메달진돗개 2014.07.22 09:05
    멍멍
    월월
    여긴 어디인가
    나는 누구인가
    .
    .
    .
    여긴 누구인가
    나는 어디인... 응?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842 저순유저분들ㅜㅜ 삭힌년 2014.08.07 674
6841 생존신고 2 사막의전사 2014.08.06 641
6840 드.디.어 2 SeeYa♡ 2014.08.04 734
6839 이전 sypoo.com 도멘인 쓸때 아이디는 2 trustme 2014.08.01 797
6838 K I R A 2 SeeYa♡ 2014.07.30 715
6837 요즘할게없어서.. 윤동우기 2014.07.28 600
6836 신규 가입자가 늘어나는거 같은데 3 여름바람 2014.07.26 883
6835 해와달 1서버 유료 채석장 현재상황..... 3 장진철1 2014.07.23 1271
6834 안녕하세요 2 케이윌 2014.07.23 506
» 멍, 멈 1 아인 2014.07.22 549
6832 안녕하세요 5 스킬 2014.07.19 582
6831 혹시 환생같이 하실분 계신가요 ㅎ 3 ZURA 2014.07.15 815
6830 안녕하세요 3 마교 2014.07.15 552
6829 별과바다섭 바람의창 시세가 어떻게되죠?? 7년만에복귀 2014.07.15 670
6828 해와달은 망햇습니다. 4 해달에서왓당 2014.07.13 1031
6827 맥구해요!!!! 별바! 4 나라궁 2014.07.13 774
6826 별과바다 7년만에 복귀했는데... 1 7년만에복귀 2014.07.12 797
6825 별 바다 유저 복귀 합니다 ^^ 3 이름표를붙여 2014.07.12 695
6824 별과바다섭 복귀할려구하는 유저입미다 1 민사키 2014.07.12 638
6823 분신사바... 1 달콤한〃남자 2014.07.11 592
Board Pagination Prev 1 ...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 371 Next
/ 371